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2008. 2. 8. 오전 7:03:02

글자
 
 
그때 네가 부르면 주님께서 대답해 주시고,
네가 부르짖으면 “나 여기 있다.” 하고 말씀해 주시리라.
(이사 58,9)
 
주님께 나아가는 길에 꼭 있어야 하는 것은,
주님께 사랑을 고백(표현)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유지하기 위한 기도와 단식!
 
"주님, 주님이 저의 삶의 '사랑'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8일 오전 9:32

    God alone is enough! Dio solo basta!!라는 고백을 의지적으로 되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