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유유병일2008. 1. 31. 오전 7:15:37글자A−A+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당신께서는 당신 종의 귀를 열어 주시며, ‘내가 너에게서 한 집안을 세워 주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2사무 7,27) 우리 모두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자녀들은 아버지의 것을 누립니다. "주님, 주님의 것을 누릴 줄 아는 풍요로운 마음을 갖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