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08. 1. 23. 오전 7:13:38

글자
 
 
다윗이 말을 계속하였다.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저를 빼내 주신 주님께서
저 필리스티아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빼내 주실 것입니다.”
(1사무 17,37)
 
받은 은혜(은총)를 생각하면 메마른 가슴에도 샘이 되고,
은총은 냉(冷) 가슴에도 사랑의 불꽃이 되고,
불꽃은 두려움을 태워 주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언제나
놀라운 기적이 있음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1월 23일 오후 4:37

    다윗처럼 믿고, 의지하고, 기대고.....온전한 믿음.......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