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4,13)
'그분 안에 머무르고', '우리 안에 머무르는' 것은 사랑입니다.
나의 소명(父, 母, 夫, 婦, 등)에 사랑이 있습니다.
이곳(소명)이 주님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주님, 매 순간 저의 소명을 알아차리고,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