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수요일

2008. 1. 9. 오전 7:25:32

글자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영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로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신다는 것을 압니다.
(1요한 4,13)
 
'그분 안에 머무르고', '우리 안에 머무르는' 것은 사랑입니다.
나의 소명(父, 母, 夫, 婦, 등)에 사랑이 있습니다.
이곳(소명)이 주님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주님, 매 순간 저의 소명을 알아차리고,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1월 9일 오전 8:38

    사랑한다는 것은 눈물젖은이의손에 손수건을 쥐어주는것이 아니라 함께슬퍼하고 눈물흘릴 수 있는 것이듯 좀더 당신과 친밀(경청)할 수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