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4)
주님은 저희를 축복하시고 평화를 베푸십니다(민수 6,22-27).
하느님이 직접 오시어 우리의 스승이 되시고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주님, 주님이 베푸시는 사랑으로 행복을 느끼게 하소서."

2008. 1. 1. 오전 7:52:24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주시리라(민수기6.24) 살아계신 사랑의 주 그리스도님,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마음안에 보내주셨습니다(갈라티아4,6)성모님의 asum, pia 를 본받아 저도 주신 소명꽃피게 도와주소서 .베풀어 주신 모든은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