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화요일

2007. 12. 18. 오전 6:59:03

글자
 
 보라, 그날이 온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다윗을 위하여 의로운 싹을 돋아나게 하리라.
(예레 23,5)
 
'그 날이 온다.'
인간의 삶이 투박해도, 주님의 영이 열매를 맺는 곳.
우리 모두도 우리의 삶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모습을 보는 혜안을 청합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18일 오전 7:40

    아기 예수님을 마음 속에 맞이하도록 늘 깨어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