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하여라.
사막은 즐거워하며 꽃을 피워라.
(이사 35,1)
'광야'와 '사막'은 메마름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 메마름이 우리에게 새로움(생명)을 발견하게 합니다.
메마름-한계상황은 하느님(물)을 알려줍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한계 상황에서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7. 12. 16. 오전 6:54:00
요즘 세속의 짱자리는 경쟁이 치열한데, 하느님의 종인 구역장은 서로 안하려 해요...광야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이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소서. 아멘!
광야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곳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