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07. 12. 8. 오전 7:00:06

글자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에페 1,4)
 
하느님이 나를 당신의 모습으로 만드셨다는 생각이 들 때,
편안하고 안정감이 들며 싱싱해지는 제모습에 뿌듯해집니다.
 
"주님, 더욱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는 지혜와 용기를 청합니다." 

댓글 3

  • 2007년 12월 8일 오전 8:37

    + 이제 안젤라야,너를 창조하신분,이스라엘아,너를 빚어만드신분.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내가 너를 구원하였으니 두려워하지마라.

  • 2007년 12월 8일 오전 8:40

    내가 지명하여 너를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이사야 43.1) 임은 나의 것 , 나는 임의 것.. 주님,울림을 깊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2월 8일 오후 5:15

    주님께서 함께계시니 복되신 마리아여.....늘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