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나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존재).
나는 우리 가정의 아버지입니다(존재).
나는 우리 가정의 어머니입니다(존재).
"주님, 저의 존재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는 지혜와 용기를 알게 하소서."

2007. 12. 3. 오전 7:03:50
당신의 은총과 사랑이 생명보다 낫기에.. 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하나이다..주님, 제가 지금 , 당신사랑의 의무를 기쁘게 행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