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날 시간이 이미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로마 13,11)
우리는 세상에 생겨날 때, 이미 하느님의 모습으로 생겨났고,
세례성사를 통해서 주님의 모습으로 새로워졌고,
성체성사로 주님의 사랑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으로 새로워지는 제 모습에 감사하며,
그 기쁨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