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07. 12. 4. 오전 7:09:24

글자
그날에
이사이의 그루터기에서 햇순이 돋아나고, 그 뿌리에서 새싹이 움트리라.
그 위에 주님의 영이 머무르리니,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다.
(이사 11,1-2)
 
말씀(다바르)은 언제나 새로운 삶(새싹)처럼 다가옵니다.
삶이 이 햇순을 가로 막아도 속에서 새싹은 움트고 있습니다.
이 새싹은 우리를 경이롭게 합니다.
 
"주님, 제 안에서 움트는 새싹을 알아차리게 하시고,
그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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