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7유병일18.12.01392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367유병일18.12.01조회 39· 2 - 366유병일18.11.30426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366유병일18.11.30조회 42· 6 - 365유병일18.11.29386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세상의 온갖 재난이 일어날
#365유병일18.11.29조회 38· 6 - 364유병일18.11.28412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루카 21,17) 사람들이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모든
#364유병일18.11.28조회 41· 2 - 363유병일18.11.27414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5) 변하는 세상의 표징들! 변
#363유병일18.11.27조회 41· 4 - 362유병일18.11.26402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362유병일18.11.26조회 40· 2 - 361유병일18.11.25393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빌라도가 아무튼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 아니오?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
#361유병일18.11.25조회 39· 3 - 360유병일18.11.2448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영원하 살아계시
#360유병일18.11.24조회 48· 4 - 359유병일18.11.23404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
#359유병일18.11.23조회 40· 4 - 358유병일18.11.22405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
#358유병일18.11.22조회 40· 5 - 357유병일18.11.2138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우리 - 남자와 여자!
#357유병일18.11.21조회 38· 2 - 356유병일18.11.20406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9,7)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은 죄인을 맞으러 오시는
#356유병일18.11.20조회 40· 6 - 355유병일18.11.19403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루카 18,38) 나에게 있는 자비와 사랑도 하느님의 자비
#355유병일18.11.19조회 40· 3 - 354유병일18.11.18404
연중 제33주일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32) 아버지와 하나이신 예수님도 모르는
#354유병일18.11.18조회 40· 4 - 353유병일18.11.17435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루카 18,1) 주님의 십자가의 길과 성체성사
#353유병일18.11.17조회 43· 5 - 352유병일18.11.16403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루카 17,26) '사람의 아들의 날'? 지금 이 순간의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을 누
#352유병일18.11.16조회 40· 3 - 351유병일18.11.15405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또 보라, 여기에 있다. ,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
#351유병일18.11.15조회 40· 5 - 350유병일18.11.14413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19) 믿음을 울림-파동-느낌을 통하여 마주할 때, 주님, 생
#350유병일18.11.14조회 41· 3 - 349유병일18.11.13423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
#349유병일18.11.13조회 42· 3 - 348유병일18.11.12443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7,5) 주님이 저에게 주신 믿음! 믿음으로 주님의 생명과 사랑을
#348유병일18.11.12조회 44·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