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18. 12. 1. 오전 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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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루카 21,34)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

방탕을 내 생각대로,

만취는 내 오감대로,

근심은 내 감정대로,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성령의 열매가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12월 1일 오전 7:3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