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18. 11. 26. 오전 7:01:22

2
글자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그리스도의 현존을 살아가는 데는 몰입이 필요하다.

온전한 몰입!

나뉨이 없는 몰입!


"주님, 주님께서 아버지와 하나이셨듯이 저도 하나이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