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루카 21,17)
사람들이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모든 것을 통합하시기 때문에?
하느님은 모든 것에 자비와 사랑이기에?
"주님, 저의 참모습은 주님으로 살아납니다."

2018. 11. 28. 오전 6:38:46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루카 21,17)
사람들이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모든 것을 통합하시기 때문에?
하느님은 모든 것에 자비와 사랑이기에?
"주님, 저의 참모습은 주님으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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