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18. 11. 28. 오전 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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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루카 21,17)


사람들이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하느님은 모든 것을 통합하시기 때문에?

하느님은 모든 것에 자비와 사랑이기에?


"주님, 저의 참모습은 주님으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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