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2)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하느님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주님, 주님의 자비와 사랑은 저의 생명이 옵니다."

2018. 11. 22. 오전 8:55:06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2)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하느님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주님, 주님의 자비와 사랑은 저의 생명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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