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18. 11. 9. 오전 7: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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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요한, 2,19)


다른 사람들에게 신앙을 전하며 생긴 의문?

신앙은 말이나 문자로 전할 수 없다는 것.

신앙은 내 안에서 울리는 울림으로 전해진다는 것.


"주님, 주님이 주시는 울림은 저의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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