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둘째 미사

2018. 11. 2. 오전 6: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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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아니었으면, 이미 길을 벗어 났을 것인데,


"주님,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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