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하느님의 현존을 즐기는 사람!
현존으로 오감이 열리는 사람!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비가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2018. 10. 23. 오전 6:23:40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하느님의 현존을 즐기는 사람!
현존으로 오감이 열리는 사람!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자비가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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