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그리스도의 현존을 누리는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의 기쁨과 평화를!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를 터득하게 하소서."

2018. 10. 12. 오전 7:11:28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그리스도의 현존을 누리는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의 기쁨과 평화를!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를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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