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8. 10. 12. 오전 7:11:28

5
글자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루카 11,20)


그리스도의 현존을 누리는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의 기쁨과 평화를!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를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