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힘을 억누르는 권한을 주었다.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루카 10,19)
나에게는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의 기쁨도 있고,
나에게는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욕심도 있다.
"주님, 저를 이끄시는 주님의 손길을 따르게 도와주소서."

2018. 10. 6. 오전 6:36:4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힘을 억누르는 권한을 주었다.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루카 10,19)
나에게는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의 기쁨도 있고,
나에게는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욕심도 있다.
"주님, 저를 이끄시는 주님의 손길을 따르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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