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일

2018. 9. 23. 오전 6:45:41

2
글자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계셨기 때문이다.

(마르 9,31)


씨앗이 땅에 떨어져 형체가 없어지고 새 생명으로 세상에 나오듯.

십자가의 죽음을 통애 모든 생명을 새롭게 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 모든 만물 안에서 한 몸을 이루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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