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18. 9. 15. 오전 7:30:11

7
글자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19,27)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지 어머니와 아들!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가족!


"주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지는 공명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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