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18. 9. 6. 오전 6: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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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5,5)


저에게 베풀어 주신 하느님의 은총!

지금도 만물안에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 현존의 파동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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