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18. 8. 25. 오전 6: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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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 23,8)


생명이시고 사랑이신 하느님!

나와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현존의 느낌은 희망이고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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