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순순한 사랑이 가장 많은 때,
부모의 사랑에 관심이 많은 때.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2018. 8. 18. 오전 6:54:51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순순한 사랑이 가장 많은 때,
부모의 사랑에 관심이 많은 때.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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