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목요일

2018. 8. 9. 오전 6:39:52

5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이해를 통해서 얻은 믿음과

사랑을 통해서 얻은 믿음의

차이는?


"주님, 주님의 햇살이 주시는 자비를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