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일

2018. 8. 5. 오전 6:41:32

6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요한 6,35)


우리의 일용할 양식은 사랑이신 하느님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빵이다.


"주님, 저의 생명과 사랑의 양식이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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