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금요일

2018. 8. 3. 오전 6:42:23

7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마태 13,54)


이해되지 않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사랑은 이해되지 않아도 받아들인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저의 사랑을 일깨워 살아나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8월 3일 오전 7:19

    사랑!! 그 영원한 숙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