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8. 8. 2. 오전 6: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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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마태 13,52)


하느님 나라의 제자가 된 우리는

율법학자처럼 머리를 이리 굴리기도 저리 굴리기도 한다.


"주님, 머리나 감정으로가  아니라 현존이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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