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18. 7. 25. 오전 6: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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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예수 그리스도의 소명!

섬기고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는 소명!


"주님, 저의 소명도 주님의 소명을 따르는 길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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