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월요일

2018. 7. 23. 오전 6: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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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마태 12,38)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하느님의 현존을 알아보는 길은?

율법과 표징?


"주님, 나의 생각과 감정의 길 보다 현존의 길을 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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