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18. 7. 15. 오전 6:46:04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7)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마르 6,8-9)


"주님, 주님의 제자의 길은 오직 현존의 숨결을 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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