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18. 7. 6. 오전 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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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사랑에는 선물이 제물이 필요하다.

그 선물이 제물이 자비!


"주님, 제가 용서함으로 용서를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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