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8. 6. 24. 오전 7:02:34

7
글자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는 것.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


주님, 이 현존의 파동은 저의 기쁨이고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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