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마르 4,27)
하느님의 나라는 싹이 나고 자라나 열매를 맺는 씨앗처럼!
햇살 담은 영혼도 이처럼 커가는 것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하시는 일 놀랍기만 합니다."

2018. 6. 17. 오전 6:47:22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마르 4,27)
하느님의 나라는 싹이 나고 자라나 열매를 맺는 씨앗처럼!
햇살 담은 영혼도 이처럼 커가는 것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하시는 일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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