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2018. 6. 9. 오전 6:25:29

3
글자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이해가 안 될 때, 틀렸다는 생각!

수용이 안 될 때, 울컥하는 마음!

이 순간에 몰입을 바라는 오감!


"주님, 주님의 햇살이 저를 주님과 공명으로 이끄심은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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