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8. 6. 3. 오전 6:55:57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마르 14,24)


다른 사람들의 생명과 사랑을 위해

내어주는 나의 몸과 피!


"주님, 저의 삶이 성체와 성혈의 성사의 신비가 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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