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목요일

2018. 5. 24. 오전 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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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 9,41)


이웃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을 뵈며,

그 예수님의 사랑의 빛을 이 몸으로 받으며,


"주님, 햇살의 느낌은 기쁨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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