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18. 5. 15. 오전 6:56:52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


햇살을 담은 영혼이

햇살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주님, 주님의 영이 저에게서 하느님의 영광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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