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요한 14,9)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알아듣고 이해하는 하느님이 아니라.
"주님, 주님과 함께 아버지와 함께 머물며 찬미합니다."

2018. 5. 3. 오전 6:38:3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요한 14,9)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알아듣고 이해하는 하느님이 아니라.
"주님, 주님과 함께 아버지와 함께 머물며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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