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8. 5. 2. 오전 6:39:38

4
글자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지 않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쳐 내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요한 15,2)


내 몸에 하느님의 햇살을 담으면,

성령의 열매가 나의 인격으로 맺어지는 신비!


"주님, 현존수행은 주님의 영광을 누리게 해 주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