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18. 5. 1. 오전 7: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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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요한 14,27)


하느님의 나라인 평화!

속에서 샘 솟는 평화!


"주님, 주님의 현존이 주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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