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목요일

2018. 5. 17. 오전 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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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 17,26)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이고,

아버지의 사랑 - 햇살이 우리를 이끄시고,

우리는 세상에 하느님의 이 영광을.


"주님, 제 몸에 흐르는 하느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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