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18. 5. 14. 오전 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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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12)


하느님의 햇살이 약해지면,

내 안에 어둠이 깔리며,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자리를 차지한다.

"주님, 주님의 몸이 되는 작은 몸으로 공명을 기다리며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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