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화요일

2018. 5. 22. 오전 6:41:17

7
글자


그들은 카파르나움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집 안에 계실 때에 제자들에게,
“너희는 길에서 무슨 일로 논쟁하였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르 9,33)


우리가 서로 다투게 되는 것은?

맞고 틀림?

자존심?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영혼은 주님의 영광으로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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