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며,
"주님, 저에게서 흐르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복음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2018. 6. 10. 오전 6:43:2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며,
"주님, 저에게서 흐르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복음의 씨앗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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