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18. 6. 12. 오전 6: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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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마태 5, 13)


우리는 하느님의 소금이고 빛이다.

우리의 인격은 성령의 열매로 이루어지며,


주님, 저희의 삶이 세상에서는 당신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6월 12일 오전 8:37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 손과 발, 오감이 주님의 성령안에 숨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