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18. 6. 13. 오전 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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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하느님의 섭리로 이루어진 율법!

이를 하느님의 성령으로 빛내시는 하느님!


"주님, 하느님의 햇살로 빛나는 이 순간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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