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사람으로 오신 하느님!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부족함이 부끄러움이 아니고 은총의 샘이 되게 하소서."

2018. 6. 8. 오전 7:29:27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사람으로 오신 하느님!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부족함이 부끄러움이 아니고 은총의 샘이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