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2018. 6. 8. 오전 7: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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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사람으로 오신 하느님!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부족함이 부끄러움이 아니고 은총의 샘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6월 8일 오전 7:32

    아멘